세상 수많은 "포덕"들에게 포켓몬컴퍼니가 묻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 일본, 그리고 "닌텐도 게임보이"로 나온 게임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포켓몬스터" 였고, 이 게임을 만든 타지리 사토시와 마스다 준이치, 스기모리 켄은 닌텐도의 매니아들이었던지라 이들이 개발사 "게임프리크"를 만들 때부터 닌텐도의 세컨드 파티, 그러니까 개발 하청사로 일을 시작한 후, 그들이 어린시절에 보았던 괴수물과 울트라맨 등의 작품들, 그리고 마리오 시리즈 등의 요소들에서 아이디어를 딴 크리처물을 만들었고, 그게 바로 "포켓몬스터 레드-그린" 이었습니다.그리고, 30년 후, 이 게임은 이제 일본 안에서만 돌고 도는 것이 아닌, 전 세계 사람들의 "어린시절,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콘텐츠가 되었죠. 그리고, 그 30주년을 기념하며, 포켓몬 컴퍼니가 전..
2026. 2. 9.